문화를 심은 디자인 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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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랑하는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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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5.10.21
    큰거, 셋거, 말젯거
  2. 2015.10.16
    삼둥이뱃지, 말젯거, 셋거
  3. 2015.04.26
    이벤트박스 - 효리누나, 혼저옵서예
  4. 2015.01.21
    (제주kbs) 9시뉴스 - 제주문화 지키고 싶어요
  5. 2014.12.25
    (일본관광잡지) 루루부
  6. 2014.12.25
    너미 아꼬운 삼둥이~ ♡
  7. 2014.10.13
    (제주여행정보 매거진) 아이러브제주 vol.62
  8. 2014.08.02
    (mbc 9시 뉴스)이녁밖에 없주게? 제주도 학생들도 제주도 말 모른다
  9. 2014.08.02
    (농민신문) 재미있는 사투리 활용 사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큰거 : 첫째

셋거 : 둘째

말젯거 : 앞에 다른 말이 결합되지 않을때는 '셋째',

앞에 큰-, 셋-, 족은-과 결합되면 '큰말젯-'은 셋째, '셋말젯'은 넷째, '족은말젯-'은 다섯째.

족은거 : 막내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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꺄아~ 오랫만에 삼둥이들이 제주어뱃지를 하고 나왔네요 :-) (삼둥이 팬이라 매주 티저를 챙겨보지요^^)

낼 방송할 내용인데 만세 표정 어쩔~ 너무 귀여워요!! ㅎㅎ


제줏말 풀이를 하자면


큰거 = 첫째

셋거 = 둘째

말젯거 = 셋째

족은거 = 막내


민국이는 셋거가 맞고 만세는 족은거가 맞아요 ^^;; (삼형제일땐 말젯거 생략)

내일도 꼭 본방사수! *_*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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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라딘에서 차영민작가님의 [효리누나, 혼저옵서예]를 구입하시면 디자인왓의 '제주느낌가득 기프트박스'를 드린다고 하네요 :-)
애월의 한 편의점에서 펼쳐지는 차작가의 알바생활이야기!
그 다이내믹한 이야기들을 발빠르게 만나보세요! ^_^

http://www.aladin.co.kr/events/wevent_detail_book.aspx?pn=150420_saeum&start=pbann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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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여행자들 백이면 백 손에 들고다니는 '루루부'

왓집에서 살 수 있는 기념품으로 제주말인형 '토마'와 함께 실렸어요 :-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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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'슈퍼맨이 돌아왔다'에 나오는 삼둥이!

너무너무 좋아하는 아기들인데 TV보다 깜짝 놀랐어요!

제주어뱃지를 귀엽게 톡톡하고있네요 ^^

 

여기서 해설을 하자면!

큰거 - 첫째, 둘째 - 셋거, 막내 - 족은거

요망진아이 - 당차고 똑똑한 아이

아꼬운아이 -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

 

^_^

요망지고, 아꼽고, 곱닥한 삼둥이들~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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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제주여행정보 매거진) 아이러브제주 vol.62 에 '디자인 왓'이 나왔네요 : 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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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mbc 9시 뉴스) 이녁밖에 없주게? 제주도 학생들도 제주도 말 모른다

 
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mid=tvh&oid=214&aid=0000288215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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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있는 사투리 활용 사례

부산 간판 ‘단디해라’ ‘만다꼬’

전남 강진 명소 ‘와보랑께박물관’

포토뉴스
 ◆대전 공용자전거 이름은 ‘타슈’=대전시는 2009년부터 시민 공용자전거 운영을 시작했다. 현재 100곳의 무인대여소에 1000대가량 비치된 이 자전거 이름은 ‘타슈(tashu·사진)’. 언뜻 들으면 외국어 같지만 실은 ‘타세요’라는 이 지역 방언이다. 2008년 말 시민을 대상으로 공용자전거 명칭을 공모한 결과 250여개 응모작 가운데 뽑힌 이름이다. “다른 지자체에서 우리 시스템을 견학하러 많이 오는데, 이름 한번 잘 지었다고 한다”라는 게 타슈관리팀 이재균 주무관의 설명. 앞으로 타 지역에서도 ‘타랑께’ ‘타소’ 같은 자전거가 나올지 모를 일이다.

 ◆전남 강진의 ‘와보랑께박물관’=“말 그대로 와보면 알 것이요. 민속품도 많고, 사투리 판때기(사진)도 내가 써서 여그저그 붙여놨당께.” 전남 강진군 병영면의 ‘와보랑께박물관’은 농민이자 화가인 김성우 관장(66)이 10여년 전 문을 열었다. ‘남도 답사1번지’로 이름 높은 강진에서도 꼭 들러야 할 명소가 된 이곳에서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역시나 ‘사투리 판때기’. 이게 무슨 뜻일까 오순도순 묻고 답하는 조부모와 손주, 부모와 자식을 볼 때마다 김 관장은 ‘이 판때기가 세대를 잇는 말반찬(이야깃거리)’이라는 생각이 든단다. ☎061-432-1465.

 ◆제주에서만 살 수 있다…제주어 배지=‘아꼬운 아이’ ‘야긔염다리’ ‘동공 ’. 제주 친구에게 선물받은 배지에 이런 글귀가 있다면? 아마도 친구의 설명을 듣고서야 ‘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’ ‘먹을 것을 탐하는 사람’ ‘귀하게 키운 딸’이라는 뜻임을 알 터. 제주의 옛 도심에 자리한 제주문화카페 ‘왓집’에서는 제주어를 주제로 한 배지·카드·엽서 등을 만날 수 있다. 카페를 운영하는 젊은 제주 여성 셋 중 한사람이자 디자이너인 문주현씨는 “돌하르방 열쇠고리 말고 제주만의 특색을 담은 더 재미난 기념품을 만들고 싶었다”고 한다. ☎064-755-0055.

 ◆부산 수영구문화센터 사투리 손글씨 간판=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 해변도로에 위치한 수영구문화센터는 지역 명물이 됐다. ‘단디 해라(단단히 해라)’ ‘만다꼬(뭐 하려고)’ 같은 부산 사투리를 낯익은 손글씨로 적은 간판이 빼곡히 붙어 있는 것. 이 손글씨 간판들은 ‘2008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’에 참가한 작가 이진경씨의 작품이다. 작품이 노후할 때까지만 전시할 계획이었으나 인기를 끌자 정비 후 지금껏 내걸고 있다. 

 손수정 기자 sio2son@nongmin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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